금소법 앞둔 全 금융권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선" 결의

2 월 전 191
[뉴스워치= 문다영 기자] 오는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을 앞두고 전 금융권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금융권은 금소법을 철저 준수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뜻을 모았다.24일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한국대부금융협회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금융권 공동 자율결의' 행사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7개 금융협회장을 비롯해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금융회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됐다.이날 금융권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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