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짜 성적서 만들어준 '방사청 조력자'…검찰은 '무혐의' 결론

1 월 전 14
[앵커]검찰이 6년 전 230억 원대의 방산업체 비리를 수사하고도 업체 대표를 재판에 넘기지 않았고, 국민권익위원회가 대표가 주범이라며 검찰에 다시 수사를 의뢰했는데도 2년째 진전이 없다는 내용을 어제(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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