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에 입장 바꾼 경찰 "증오범죄 가능성도 배제 안 해"

1 월 전 17
[앵커]임종주 특파원, 아직 한국계 희생자 신원이 전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까?[기자]이번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8명인데 용의자가 처음으로 총을 난사한 영스 아시안 마사지의 희생자 4명은 신혼 여성 등으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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