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화이자 백신 16살 이상 사용 타당”

1 주 전 1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국내에서 두번째로 허가를 신청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증 자문단’이 23일 “16살 이상 사용 허가가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식약처가 16살 이상 사용으로 최종 허가하면, 질병관리청이 실제 청소년 접종 여부를 결정한다.식약처는 지난 22일 열린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회의 결
전체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