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취업제한 논란…삼성준감위 “판단 유보”

1 월 전 11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재직 상태를 유지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판단을 유보했다. 취업제한 관련 법령에 불명확한 점이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준감위는 19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정기회의를 연 뒤 보도자료를 내어 “위원회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취업제한 관련, 취업제한 요건과 범위에 대하여 불명확한 점이 있으나 관련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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