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불끈' 내내 선두 달린 심석희…"국가대표 간절하죠"

1 월 전 14
[심석희/서울시청 : 욕심나죠.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아서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앵커]심석희 선수가 오랜만에 웃었습니다. 어제(18일) 쇼트트랙 1500미터에 이어 오늘, 천 미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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