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구 800만명 시대···개미 행렬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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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열기의 절정기였던 1월 이후에도 증시에 새로 발을 들여놓는 개인 투자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 자산 판도에서 주식 쪽으로 자금을 더 많이 배분하려는 뜻이 여전히 강한 상태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23일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보면, 19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는 3788만개에 이른다. 1월 말 3690만개에 견줘 100만개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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