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 위협" vs "미국이 패권"…첫 만남부터 설전

1 월 전 14
[앵커]바이든 행정부 들어 처음으로 미국과 중국 간의 고위급 회담이 열렸습니다. 탐색전이라고 할 것도 없이 서로 작심한 듯 양보없는 설전을 벌였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세계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고 했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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