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 "내 여동생도 증오범죄에 희생"

1 월 전 11
[앵커]이번 차별 중단 캠페인에 앞장선 한 한국계 배우도 가족을 잃은 아픔을 털어놨습니다.[대니얼 대 킴/배우 (CNN 인터뷰) : 내 여동생도 '증오범죄'의 희생자입니다.]'아시아인 혐오를 멈추자'는 구호는 오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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