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차벽 없는 주말 광화문…서울 곳곳서 ‘100명 미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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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7일 서울 도심은 3주 만에 차벽 없는주말을 맞았다.자유연대·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등 보수단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과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으나 참가자는 신고된 90여명을 넘지 않았다.경찰이 설치한 경계선 안에는 일정한 간격을 둔 채 의자들이 놓였고, 참가자들은 인적사항과 체온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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